티스토리 툴바


Cho story2008/01/03 11:22

2008년이다.
1월 1일은 부유하게 지나갔고
1월 2일은 조용하게 지나갔다.
1월 3일은... 회사 내에서 열심히 머리 굴리는 하루가 될 것 같았으나 그냥 결단을 내버렸고
이제.... 1월 첫주도 하루 남게 되버렸다.
슬슬 목표도 세우고 하나 하나 실행하는 재미를 느낄 때가 온 것 같다.
일단 2008년의 목표는

1. 좋은 아빠 되기
2. 글 많이 읽기
3. 글 많이 쓰기
4. 음
5. 그
6. 리
7. 고
8. 무선 조종 자동차랑 놀기..^^

'Ch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면도...  (0) 2008/01/04
최요삼 선수 사태를 보며..  (0) 2008/01/03
2008년 목표  (0) 2008/01/03
조윤정 선수와 테니스 치기  (0) 2007/11/30
연애와 결혼  (0) 2007/11/30
공감 백배  (0) 2007/10/20
Posted by bast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