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2월-14일 My Mobile Story

[Mobile Story]

13:08:10

태어나서 처음 연결시켜준 사람들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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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13:52 2008/12/14 13:52

2008년-12월-03일 My Mobile Story

[Mobile Story]

19:35:59

알레그리아를 보러가다!!! 그것도 세상에서 제일 재밌다는 초대권 표를 들고....고마워~~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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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34

빅탑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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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52

며느리와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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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19:41 2008/12/03 19:41

2008년-11월-25일 My Mobile Story

[Mobile Story]

21:12:40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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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21:35 2008/11/25 21:35

2008년-11월-18일 My Mobile Story

[Mobile Story]

07:42:01

어제 밤에 바람이 심하게 불더니 우리동네 노란 은행잎들이 죄다 떨어져버렸다. 그래선지 기온도 뚝 떨어졌다. 하지만 푹신하고 즐거운 출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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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4:23

낙엽으로 뒤덮힌 자전거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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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5:35

낙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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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09:32 2008/11/18 09:32

2008년-11월-16일 My Mobile Story

[Mobile Story]

올림픽 공원 내에 있는 몽촌토성 산책길

올림픽 공원 수영장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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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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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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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15:30 2008/11/16 15:30

2008년-11월-14일 My Mobile Story

[Mobile Story]

14:34:27

남산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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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14:51 2008/11/14 14:51

2008년-11월-11일 My Mobile Story

[Mobile Story]

15:09:23

우리동네 단풍 제대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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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20

방통위 테니스 대회 선수용 유니폼과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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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15:10 2008/11/11 15:10

2008년 일본 휴가 1일차_아소산 그리고 妙見 石原荘(묘겐 이시하라소)

[Travel/Japan]
일단,
차부터 빌렸다.

6명이 편안히 이동할 수 있도록 큰차를 알아보다가 도요타의 Estima로 결정
첫날 묵었던 후쿠오카 시내 텐진 역 부근 도요타 렌트카에서 자동차 픽업

그리고는 이모의 강력 추천 료칸인 가고시마의 妙見石原荘(묘겐 이시하라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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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준 Estima(묘켄 이시하라소 앞)



이동중에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는 정보 접하고(물론.... 이모로부터의 전화로 인해..)
내일 가려고 했던 아소산을 들르기로 결정.
(아소산의 경우 태풍 등으로 인해 기상이 안 좋으면 정상으로 가는 길이 통제된다.)

more..아소산 가는 길


2시간 정도 지났을까.
아소산이 보였다.
이날따라 열심히 수증기를 내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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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산 가는 길의 View Point에서



아소산은 활화산이다.
언제 또 터질지 모르고 몇년 전에도 화산 폭발로 인한 인명피해도 있었다고 한다.
화산 활동이 활발할 때는 분화구 근처로 진입이 차단되니,
날씨 좋은 날을 만나는 것도 운이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도 화산 활동으로 진입이 차단되었다가, 운 좋게도 조금 기다리니 화산 경보가 해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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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가 적은 날에는 마그마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사진상의 "저것"을 두고 마그마다, 유황이다 의견이 분분했다.



아소산의 미끄러지는 마루



아소산을 내려와 오늘의 숙소로 이동했다.

유후인의 와라비노, 쿠로카와의 산가리 료칸처럼 작고 아기자기한 료칸을 예상했었으나
이시하라소는 크고, 현대적인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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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겐 이시하라소 로비



뭔가 자연 깊숙히 들어가 있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어서 일까, 첫 느낌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이곳의 노천탕과 족탕
그리고 정말 환상적이었던 식사는 이런 첫 인상이 매우 잘못되었던 것임을 확인시켜줫다.
(식사와 각족 온천탕들의 사진은 없다. 가보면.... 보고 즐기느라 사진 찍을 겨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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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을 하고, 식사를 하고 방에 모여 술한잔 하기 위해 세팅을 주문했다.
우리가 들고간 정종을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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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쁘게도 담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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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14:03 2008/10/19 14:03

2008 휴가 in 규슈

[Travel/Japan]

작년 휴가를 홍콩에서 보내는 바람에 한해 건너뛰긴 했지만,
올해도 규슈에 다녀왔다.
늘 그렇듯, 아~~~무 생각 없이 가서
온천, 드라이브, 음식을 즐기다 돌아온 하룻밤의 꿈 같던 시간들
모든 종류의 여행은 즐겁고 유익하지만
요즘은 이런 "제대로" 쉬다 오는 여행이 부쩍 땡긴다.

아...
아직 온천의 향긋한 유황 냄새와 구수하면서도 미묘한 철분의 맛이
코와 입에서 맴도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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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카와의 키야시키 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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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15:33 2008/10/07 15:33

모자 구입

[Cho story]
드디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자를 구입했다.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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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roit Tigers Batting Practice Cap



Detroit Tigers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살짝 샤프하면서도 강한 이미지가 있는 모양이 맘에 들고
색고 맘에 들고....

이제 떡진머리로 회사에 출근해서 아침 운동을 할 모든 장비는 갖춰젔다.

일찍 일어나기만 하면 된다.....
후아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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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17:31 2008/10/0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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