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이유로 새로 모니터를 구입했다.
대세라고 해서 22인치 와이드로 했더니, 영화보기 참 좋아졌다.
작업하면서 만화보기
영화보면서 만화보기
아주 흐뭇하다.
다른 것은 몰라도,
내가 기술을 좋아해서, Something Digital & New를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게 있어 최신 전자제품은 항상 그 값어치를 하는 것 같다.
뭐, 하지만 몇년 지나면 이녀석도 다음 세대에 자리를 넘겨주겠지만....
디지털 제품이 소장가치가 있거나 그다지 향수를 자극하지 않는 것은,
항상 시간이 지나면 더욱 뛰어난 물건이 나오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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