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설 연휴를 뭐하면서 보낼까 하다가
지인들과 빙어 낚시를 가기로 했다.
장소는 용인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두창리라는 곳...
김기사 차를 타고 가다가 자다 깨니 도착해 있었다.
얼음 위에 둘러 앉아서 실실 썰을 풀면서 낚시도 하고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
나는 한마리도 못 잡았지만 심부인께서 많으 낚으셨고..
빙어 낚시의 포인트는,
1. 찌가 5cm 들어가면 채임질을 한다.
2. 채임질은 살짝 손목으로 해야지 나처럼 쎄게 하면 빙어 주둥이가 찢어져서 한마리도 못 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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