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 게시판에 결혼 관련 글이 올라와서 잠시 뜨거운 댓글 러시가 있었는데,
뭐... 결혼을 하고 싶다 ==> 나도 나도 ==> 나만 솔로가 아니라 다행인 것 같다... 로 대충 마무리되는..
사람마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다르고 연애할 때와 결혼할 때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결혼으로 가는 연애를 위해선,
1. 같이 여행을 가봐라
어디 하루 다녀오고 그런 것 말고 정말 1주일, 한달 이정도 가보면 대충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둘이 가기 이상하면 친구껴서 가도 좋고... 멀리 못간다면 스키장이라도.
2. 헤어져봐라
여기 저기에서 나오는 연애에 관한 글들 중에서 거의 일관되게 나오는 것은 불타는 감정은 100일 정도 간다는 것이다. 100일 동안은 정말 뭘해도 좋고 사랑스럽다. 진짜 중요한 것은 그 다음부터다. 우리 서로 한달 정도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 이런 식의 떨어짐 말고 계기로 인한 떨어짐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학연수, 교환학생, 장기 휴가(?). 하지만 이 중에서 직장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다.
3. Sports
만약 당신이 여자라면 남자친구가 어떤 스포츠를 좋아하는지 확인해보고 가능하면 거기에 동참해봐라. 같이 운동해보면 성격 확실하게 나온다. 뭐, e-sports도 상관은 없는 것 같다.
4. Impossible is Impossible
사랑에는 국경도 없고 종교도 없으며, 사랑만 한다면 로미오와 줄리엣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건 말도 안된다고 본다. 이 모든 고난을 극복하고 결혼을 한다고 해도 계속 서로 골치아프고 힘들고 상처를 주게 될 것이다. 서로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걸림돌이 된다면, 그렇지만 죽어도, 정말 정말 죽어도 헤어질 수 없다면.....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애초에 이런 관계는 시작도 하지 마라.
5. 결혼은 저인망 쌍끌이가 아니다.
이성을 교재하기 위해 소개를 받거나 만났거나 했다면. 한번 만나보고 괜찮은 듯 하여 2번째 만나려 한다면 그 전에 '이 사람하고 결혼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냉정하고 계산적이겠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필수 조건을 따져봐야 한다. 학벌, 돈, 인물 이런건 중요하지 않다. 결혼은 나와 너가 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다. 양 집안에서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있다면, 상대방이 그 조건에 걸린다면, 2번째 만나기 전에 맘의 정리를 확실히 해야한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다른 생각들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물론 인정한다.
그리고.... 내가 매우 따지고 문제 만들기 싫어하고 소위 "비지니스" 틱 하다는 것... 완전 인정한다.
뭐... 결혼을 하고 싶다 ==> 나도 나도 ==> 나만 솔로가 아니라 다행인 것 같다... 로 대충 마무리되는..
사람마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다르고 연애할 때와 결혼할 때 생각이 달라지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결혼으로 가는 연애를 위해선,
1. 같이 여행을 가봐라
어디 하루 다녀오고 그런 것 말고 정말 1주일, 한달 이정도 가보면 대충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둘이 가기 이상하면 친구껴서 가도 좋고... 멀리 못간다면 스키장이라도.
2. 헤어져봐라
여기 저기에서 나오는 연애에 관한 글들 중에서 거의 일관되게 나오는 것은 불타는 감정은 100일 정도 간다는 것이다. 100일 동안은 정말 뭘해도 좋고 사랑스럽다. 진짜 중요한 것은 그 다음부터다. 우리 서로 한달 정도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 이런 식의 떨어짐 말고 계기로 인한 떨어짐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학연수, 교환학생, 장기 휴가(?). 하지만 이 중에서 직장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다.
3. Sports
만약 당신이 여자라면 남자친구가 어떤 스포츠를 좋아하는지 확인해보고 가능하면 거기에 동참해봐라. 같이 운동해보면 성격 확실하게 나온다. 뭐, e-sports도 상관은 없는 것 같다.
4. Impossible is Impossible
사랑에는 국경도 없고 종교도 없으며, 사랑만 한다면 로미오와 줄리엣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건 말도 안된다고 본다. 이 모든 고난을 극복하고 결혼을 한다고 해도 계속 서로 골치아프고 힘들고 상처를 주게 될 것이다. 서로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걸림돌이 된다면, 그렇지만 죽어도, 정말 정말 죽어도 헤어질 수 없다면.....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애초에 이런 관계는 시작도 하지 마라.
5. 결혼은 저인망 쌍끌이가 아니다.
이성을 교재하기 위해 소개를 받거나 만났거나 했다면. 한번 만나보고 괜찮은 듯 하여 2번째 만나려 한다면 그 전에 '이 사람하고 결혼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냉정하고 계산적이겠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필수 조건을 따져봐야 한다. 학벌, 돈, 인물 이런건 중요하지 않다. 결혼은 나와 너가 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과 집안의 만남이다. 양 집안에서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 있다면, 상대방이 그 조건에 걸린다면, 2번째 만나기 전에 맘의 정리를 확실히 해야한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다른 생각들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물론 인정한다.
그리고.... 내가 매우 따지고 문제 만들기 싫어하고 소위 "비지니스" 틱 하다는 것... 완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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