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
잠실 5단지는 단풍이 정말 멋지게 든다. 그 중에서 몇십년은 된 은행나무의 단풍은 도심에서 보기 쉽지 않은 멋진 모습을 만들어 낸다.
어느날 출근 길에 단풍이 좋아서 사진을 찍어봤다. (아.. 사진 잘 찍었으면 좋겠다.)
심부인의 똑딱이는 이런 돌발 적인 상황에서 역시 그 위력을 발휘한다.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똑딱이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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