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에서 알 수 있지만... 조~~~금 예전에
드!!디!!어!! 조윤정 선수와 테니스를 쳐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생겼었다)
가문의 영광이오 테니스 인생의 자랑거리다.
사진을 많이 못 찍은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실내라 잘 나오지도 않았지만...
좌로부터: 조윤정선수, Jamie(우리회사 외국어 선생님), Cho, 회사사람
조윤정 선수와 테니스를 친다는 것은,
박세리 선수와 골프치기
현정화 (전)선수와 탁구치기
라경민 선수와 배드민턴치기
진선유 선수와 쇼트트랙타기
정도 될라나...
사진 더 보기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