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다.
1월 1일은 부유하게 지나갔고
1월 2일은 조용하게 지나갔다.
1월 3일은... 회사 내에서 열심히 머리 굴리는 하루가 될 것 같았으나 그냥 결단을 내버렸고
이제.... 1월 첫주도 하루 남게 되버렸다.
슬슬 목표도 세우고 하나 하나 실행하는 재미를 느낄 때가 온 것 같다.
일단 2008년의 목표는
1. 좋은 아빠 되기
2. 글 많이 읽기
3. 글 많이 쓰기
4. 음
5. 그
6. 리
7. 고
8. 무선 조종 자동차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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